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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받기

펜션·숙박 마케팅, 손님이 예약 전에 보는 것

숙소 손님은 식당보다 오래 고민해요. 객실 사진을 넘겨 보고, 바비큐가 되는지, 반려견이 되는지, 환불 규정이 어떤지 꼼꼼히 봐요. 그 정보가 지도 앱과 예약 화면에서 서로 다르면 손님은 불안해서 다른 숙소로 가요.

짧은 답

펜션·숙박 마케팅은 손님이 예약 전에 확인하는 정보를 모든 곳에 같게 맞추는 일이에요. 객실마다 사진과 인원, 침구를 올리고,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바비큐·수영장 같은 편의시설, 반려동물 동반, 환불 규정을 지도 앱과 예약 화면에 똑같이 적어요. 외국인 손님을 받는다면 구글 지도에 영어 설명과 찾아오는 길을 적어 두세요.

케우(주식회사 프라미스드)가 공식 도움말을 보고 썼어요 · 마지막 확인

객실마다 따로 보여 주기

손님은 «우리 일행이 묵을 방»을 찾아요. 객실마다 사진, 기준 인원과 최대 인원, 침구 수, 취사 가능 여부를 따로 적어요. 넓은 방 사진 한 장으로 모든 객실을 대신하면 도착한 손님이 실망해요.

정보는 모든 곳에서 같게

예약 앱, 지도 앱, 블로그에 이 정보가 다르게 적혀 있으면 문의 전화가 늘고, 오해가 리뷰로 남아요. 규정을 바꾼 날에는 모든 곳을 함께 고치세요.

계절과 주변 즐길 거리

숙소 손님은 «주변에 뭐가 있나»도 봐요. 가까운 해변, 계곡, 맛집, 체험 장소를 소식이나 블로그 글로 계절마다 올리면 여행 계획을 세우는 손님이 숙소를 함께 고르게 돼요.

외국인 손님을 받는다면

외국인 손님은 구글 지도와 해외 예약 사이트로 숙소를 찾아요.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에 영어로 객실 소개와 체크인 방법, 대중교통으로 오는 길을 적어 두세요.

케우에 맡기면 하는 일

숙소 검진은 지도 앱, 예약 연결, 구글 정보를 함께 보고 어긋난 규정과 빈 칸을 찾아요. 구독하면 아래 일을 요금제별 속도로 대신 실행해요.

가입하면 가게 3곳까지 첫 검진이 무료예요.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앱 수수료가 부담돼요. 직접 예약만 받아도 되나요?

어느 쪽으로 받을지는 사장님이 정할 일이에요. 다만 직접 예약을 늘리려면 지도 앱에서 바로 예약하거나 문의할 길이 열려 있어야 해요. 예약 앱에만 정보가 있으면 손님은 그 앱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객실 사진은 몇 장이 좋나요?

장수보다 객실마다 빠짐없이 있는 게 중요해요. 방 전체, 침대, 욕실, 창밖 풍경, 편의시설을 객실마다 한 장씩이면 충분해요.

리뷰에 시설 불만이 반복돼요.

같은 불만이 반복되면 답글보다 시설을 먼저 고치는 게 맞아요. 고친 뒤에는 그 리뷰에 고친 점을 답글로 남기고, 새 사진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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